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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각시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방각씨]
품사
「명사」
「001」궁중에서, 궁중에 갓 들어와 노성(老成)한 상궁과 함께 지내면서 가르침을 받는 어린 나인을 이르던 말.
방각시는 스승을 상궁이라도 ‘마마님’이라고 부르지 않고 ‘항아님’이라고 불렀다.≪한무숙,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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