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부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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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마침내’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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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르고져 배 이셔도 내 제 들 시러 펴디 몯 노미 하니라.≪훈언 2≫
번역: 말하고자 할 바가 있어도 마침내 제 뜻을 능히 펴지 못하는 사람이 많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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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根元을 외오 자바 化理 達티 몯야 사미 내 사 외며 거믄 거시 내 거믄 것 외요매 니르러.≪능엄 10:9≫
원문: 謬執生根, 不達化理, 以人竟爲人, 乃至黑竟爲黑.
번역: 나는 근원을 잘못 잡아 화리를 도달하지 못하여 사람이 마침내 사람 되며 검은 것이 마침내 검은 것 됨에 이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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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듸 어딘뎌 고 因야 勸야 여곰 글 호라 야 내 德을 일우니라.≪소언 6:106≫
원문: 卿, 賢乎哉. 因勸令學, 卒以成德.
번역: 그데 어질구나 하고 인하여 권하여 하여금 글 바우라 하여 마침내 그것으로써 덕을 이루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