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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대흠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목때흠]
품사
「명사」
분야
『인명』
「001」조선 중기의 문신(1575~1638). 자는 탕경(湯卿). 호는 다산(茶山)·죽오(竹塢). 1605년 별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으며, 광주 목사·공조 참판·부승지 등을 지냈다. 이괄의 난을 평정하는 데 공을 세웠으며, 시문에 뛰어났다. 저서에 시문집 ≪다산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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