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어미」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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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4」((어간 뒤에 붙어)) ‘-듯이’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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닙마다 구슬마다 光明마다 臺마다 幢마다 다 낫나치 보아 分明킈 야 거우루에 보디시 디니.≪월석 8:20≫
번역: 잎마다 구슬마다 광명마다 대마다 당마다 다 낱낱이 보아 분명하게 하여 거울에 얼굴 보듯이 할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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怒야 닐오 님긔 無禮 보아 매 새 시 디니.≪삼강 충:12≫
원문: 彛厲色曰, 見無禮於其君者, 若鷹鸇之逐鳥雀.
번역: 노하여 이르되 임금께 무례한 사람을 보거든 매가 새를 쫓듯이 할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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