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다그피
- 품사
- 「부사」
- 「001」일이 바싹 닥쳐서 매우 급하게.
- 다급히 말하다.
- 다급히 소리를 질렀다.
- 복도에서 다급히 걷는 소리가 들려왔다.
- 부친이 위독하다는 형의 전보를 받은 그는 다급히 대문을 나섰다.
- 누군가가 밖에서 대문을 다급히 두들기고 있었다.
- 싸움 붙은 연이 밑에 있는 적을 보고 갑자기 하강하듯 두 마리의 독수리가 다급히 고개를 숙이며 내려간다.≪유현종, 들불≫
- 가슴이 철렁해진 영희가 다급히 물었다.≪이문열, 변경≫
- 사내는 거의 반사적인 동작으로 젊은이에게로 다급히 다가들고 있었다.≪이청준, 잔인한 도시≫
- 수영 잘 하는 건장한 사부 몇이 물 위로 헤엄쳐 가서는 이순신을 업어 우수의 배로 다급히 건너왔다.≪고정욱, 원균 그리고 원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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