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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어미」
분류
「옛말」
「001」((동사, 형용사 어간 뒤에 붙어))((주로 일인칭 주어와 함께 쓰여)) -더니.
부텨 니르시논 解脫 우리도 得야 涅槃애 다론가 다소니 오날 이 들 몯 아리로다.≪석상 13:43

번역: 부처가 이르시는 해탈을 우리도 얻어야 열반에 다다르는가 하더니 오늘날 이 뜻을 못 앗으리로다.

如來 겨실 쩌긔 우리 논 이 禁止야 法이 싁싁 우리히 甚히 어려 다소니 이제 涅槃시니 싁싁 法이 마 업스리로다 더니.≪석상 23:42

번역: 여래가 계실 적에는 우리가 하는 일을 금지하여 불법이 씩씩하기 때문에 우리들이 감히 어려워 하더니 이제 열반하시니 씩씩한 불법이 이미 없을 것이로다 하더니.

글 議論호 崔蘇의게 니르리 다소니 흐르 므릐 가 시 쳐 다거다.≪두시-초 24:30

원문: 論文到崔蘇, 指盡流水逝.

번역: 글 의논하는 것을 최소에게 이르려고 하더니 흐르는 물이 가는 듯이 가르쳐 닿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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