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부사」
- 「001」계속하여 언제나. ⇒규범 표기는 ‘늘’이다.
- 먼동이 터오르고 있었다. 수혜는 늘상 들고 다니던 핸드백 대신 작은 여행 가방을 챙겼다.≪유기성, 아름다운 그 시작, 삼신각, 1994년≫
- 형은 집에 있을 때면 늘상 그녀의 테이프를 들었다.≪이승우, 식물들의 사생활, 문학 동네, 2000년≫
- 그리고 그녀의 턱 언저리는 늘상 소름이 돋아 까실까실한 것같이 보였다.≪서영은, 야만인, 문학 사상사, 1986년≫
- 이동필은 꼴 보기 역겨워도 심덕 깊은 조카며느리만은 꼭 딸을 대하는 기분이 늘상 들었다.≪김상렬, 섬은 기다리지 않는다, 한벗, 199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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