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부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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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깨끗이’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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虛空이 지 조코 閻浮提 옛 더러 거시 다 조차 업거늘.≪월석 22:67≫
번역: 허공이 깨끗이 깨끗하고 염부제에 더러운 것이 다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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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므거 아라 믄득 지 야.≪몽법 2≫
원문: 纔覺眼皮重, 便著精彩.
번역: 겨우 눈꺼풀이 무거운 것을 알았거든 문득 깨끗이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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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논 사 이대 參究야 리 지 야 키 아로로 門에 드로 사디니라.≪몽법 68≫
원문: 有志之士, 宜善參究, 急著精彩, 以大悟爲入門.
번역: 뜻을 두고 있는 사람은 잘 참구하여 빨리 깨끗이 하여 크게 앎으로 문에 듦을 삼을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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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매 이 지 야 낫 無ㆆ 字 잡드러.≪법어 5~6≫
원문: 須是猛著精彩提起一箇無字.
번역: 모름지기 매우 깨끗이 하여 한 낱 무[無] 자를 붙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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