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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긷발음 듣기]
활용
깃만[긴만발음 듣기]
품사
「명사」
「010」무엇을 나눌 때, 각자에게 돌아오는 몫.
깃을 따로 떼어 주다.

역사 정보

깆(15세기~16세기)>깃(20세기~현재)

설명 현대 국어 ‘깃’의 옛말인 ‘깆’은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깆’은 15세기 표기 경향에 의하면 단독으로 실현되거나 자음으로 시작하는 조사가 결합할 때에는 ‘깃’으로, 모음으로 시작하는 조사가 결합할 때에는 ‘깆’으로 나타났을 것이다. 그러나 문헌상으로 확인되는 것은 단독으로 실현되거나 자음으로 시작하는 조사에 결합하는 예뿐이어서 현대 국어와 같이 모음으로 시작하는 조사가 결합할 때에도 ‘깃’으로 나타나게 된 것이 언제부터인지 정확히 알 수 없다.
이형태/이표기 깆, 깃
세기별 용례
15세기 : (깆)
즉자히 세 기제 호아  기란 諸天 고  기란 龍王 고  기란 여듧 王 골오 혼대 ≪1447 석상 23:56:ㄱ
16세기 : (깆)
가 논하 집 닫녀 살 거시라 고 셰간 세 기제 논화 됴 집 됴 받 됴 죵을 허뮈 제 다고 두 아런 사오나온 거슬 주니 ≪1518 이륜-옥 4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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