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동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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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굳히다’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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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 두려이 덛덛호매 모 구텨 常住야 精圓에 야 長常 기우러 가디 아니호려 야.≪능엄 10:60≫
원문: 若於圓常 固身常住 同于精圓 長不傾逝
번역: 만약에 뚜렷이 늘 그러함에 몸을 굳혀 상주하여 정원과 같아야 항상 기울어 가지 아니하려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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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헤는 모딘 알 기픈 모새 열 어르믈 하히 구티시니.≪용가 30장≫
원문: 後有猾賊 前有暗程 有熚之電 天爲之明
번역: 뒤에는 사나운 짐승 앞에는 깊은 못에 엷은 얼음을 하늘이 굳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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