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고깐


- 품사
- 「명사」
- 「001」물건을 간직하여 두는 곳.
- 곳간 열쇠.
- 쌀가마를 곳간에 쟁이다.
- 그들 곳간에 가득가득 쌓인 곡식 다음으로 부러운 것은 폭신한 이불이었다.≪송기숙, 녹두 장군≫
- 이럴 때 맘씨 좋은 부자가 곳간을 열고 우리를 도와주면 평생 그 은혜를 안 잊을 것인데.≪문순태, 타오르는 강≫
- 가을이면 도조 쌀 바리가 줄을 잇던 모습이 내 기억에도 생생했다. 하지만 쌀섬은 곳간에 쌓이기가 바쁘게 땅값으로 되실려 나갔다.≪유재용, 아버지의 강, 문학 사상사, 1986년≫
- 백성들의 재산을 축낼 행사는 일체 중지시켰을 뿐만 아니라 고을에 흉년이 들었을 때는 관청의 곳간을 열어 식량을 나누어 주었다.≪김신중 외, 고사의 세계(원문과 함께하는), 박이정, 2000년≫
- 나그네에게는 재산을 쌓아두는 곳간이 필요 없다.≪이어령, 진리는 나그네, 문학 사상사, 2003년≫
관련 어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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