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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부사」
분류
「옛말」
「001」곳곳이’의 옛말.
夕陽이 됴타마 黃昏이 갓갑거다 바회 우희에 구븐 길 솔 아래 빗겨 잇다 碧樹 鶯聲이 곧곧이 들리다.≪교시조 1568-고유

번역: 석양이 좋다마는 황혼이 가깝다 바위 위에 굽은 길 솔 아래 비껴 있다 벽수 앵성이 곳곳이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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