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어미」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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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8」((어간이나 어미 뒤에 붙어))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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晏平仲은 사 더블어 사괴욤 잘놋다 오라되 고녀.≪소언 4:40≫
원문: 晏平仲善與人交, 久而敬之.
번역: 안평중은 사람과 함께 사귐을 잘하였다고 오래도록 공경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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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 닐오 鄹人의 子를 禮를 안다 더뇨 大廟애 드러 每事를 묻고녀.≪논언 1:24≫
원문: 孰謂鄹人之子知禮乎. 入太廟, 每事問.
번역: 누가 이르되 추인의 아들을 예를 안다 하더냐 대묘에 들어 매사를 묻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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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로 허믈이 잇거든 사이 반시 알고녀.≪논언 2:25≫
원문: 丘也幸, 苟有過, 人必知之.
번역: 진실로 허물이 있거든 사람이 반드시 아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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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이 샤 三子의게 告라 시고녀.≪논언 3:61≫
원문: 君曰告夫三子者.
번역: 임금이 말씀하시기를 삼자에게 고하라 하시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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