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경영꿘
- 품사
- 「명사」
- 분야
-
『경영』
- 「001」기업가가 자신의 기업체를 관리·경영하는 권리. 기업가가 가지는 기본적인 권리로, 법률로 규정되어 있지는 않으나 재산권의 하나로 보기도 한다.
- 경영권을 넘겨주다.
- 경영권을 장악하다.
- 경영권을 확보하다.
- 사장이 그렇게 좋거든 니가 맡아서 해라. 웃돈 얹어 가며 경영권 일체를 넘길 테니.≪김원우, 벌거벗은 마음, 솔 출판사, 1993년≫
- 남숙은 남편이 직장을 그만두고 그 퇴직금으로 아동복점을 차리면서부터 시누이와 조근식을 떼어 놓기 위해서는 남편의 손에서 가게 경영권을 뺏어 내야 한다는 생각을 품었다.≪유재용, 아버지의 강, 문학 사상사, 1986년≫
- 그를 아는 사람들은 그를 성숙하고 겸손하며 침착하기까지 한 사람으로서, 설사 그것이 회사의 경영권을 다른 사람에게 넘겨주는 것을 의미하더라도 회사가 최선의 방향으로 가는 길을 선택할 사람으로 묘사한다.≪데이비드 버넬, 이베이의 거대한 실험, 영언 문화사, 2001년≫
- 이 정도의 지분으로는 경영권 확보에 문제가 있다는 설명이다.≪뉴스피플 199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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