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거스름똔

- 품사
- 「명사」
- 「001」거슬러 주거나 받는 돈.
- 거스름돈을 내주다.
- 거스름돈과 영수증을 챙기느라 정신이 없다.
- 택시 운전사에게 거스름돈 받는 것을 잊었다.
- 키가 크고 장대하게 생긴 사람인데 주인에게 돈을 내고는 거스름돈도 제대로 못 받고 후덕후덕 도망을 하듯이 나갔다.≪이호철, 고여 있는 바닥≫
- 나는 어렸을 때 주전자를 들고 술심부름을 도맡아 했다. 그 때마다 거스름돈 몇 푼이 떨어졌다.≪황석영, 어둠의 자식들, 현암사, 1980년≫
- 키가 크고 장대하게 생긴 사람인데 주인에게 돈을 내고는 거스름돈도 제대로 못 받고 후덕후덕 도망을 하듯이 나갔다.≪이호철, 이단자, 창작과 비평사, 1976년≫
- 우유를 산 여자가 거스름돈으로 주간지를 사 펼쳐 든다.≪신경숙, 겨울 우화, 고려원 1990년≫
- 국수는 한 그릇에 오십 환이라고 한다. 그러나 거스름돈은 돌아오지 않는다. 돌아오는 일이 없다.≪오영수, 갯마을, 마당 미디어, 1994년≫
- 커피를 뽑고 거스름돈을 빼어 내려고 보니 그 작은 구멍에는 제법 여러 개의 동전이 들어 있었다.≪채영주, 시간속의 도적, 열음사, 1993년≫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거시름-돈(강원, 경기, 경상, 전라, 충남, 중국 흑룡강성), 거실굼-돈(강원), 거실름-돈(강원, 충남), 거치(강원, 함북), 거치-뙈기(강원), 나머지-돈(강원), 냄기지-돈(강원), 냉기지-돈(강원), 거시럼-돈(경기, 전북, 충청, 중국 길림성, 중국 흑룡강성), 꺼시름-돈(경남), 끝-전(끝錢)(경남, 함경), 나머치-돈(경남), 써리(경남), 써릿-돈(경남), 거서럭-돈(경북), 거슴-돈(경북), 나묵지기(경북), 나무제기-돈(전남), 나무지기-돈(전남), 나므제깃-돈(전남), 나므지식-돈(전남), 남은-돈(전남), 남지기-돈(전남), 남지깃-돈(전남), 낭거지-돈(전남), 낭거짓-돈(전남), 남치기(전라), 웃-전(웃錢)(전라, 중국 길림성), 남언-돈(전북), 남제기-돈(전북), 거스림-돈(제주), 거시림-돈(제주), 거스럼-돈(충남, 평안, 중국 요령성), 거슬름-돈(충남), 거실럼-돈(충남, 중국 길림성), 나무지-돈(충남), 거실른-돈(충북), 가덩(평북), 가둥(평북), 가등(평북), 가성(평안, 중국 요령성), 가승(평안, 함남, 황해), 가전(평안), 승-전(승錢)(함경), 승천(함경), 가승-돈(함남), 거스레미-돈(황해), 짝-돈(황해), 짝-전(짝錢)(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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