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아비
- 품사
- 「명사」
- 「008」아버지가 자식들에게 자기 자신을 낮추어 이르는 말.
- 이놈! 그래도 잔말이구나. 나를 욕되게 할 셈이냐? 아비 말을 거역하는 것은 불효가 아니더란 말이냐?≪박경리, 토지≫
- 너는 지금 앓는 아비를 보러 온 게 아니라, 해장을 하려고 술친구를 찾아다니는 거냐?≪염상섭, 삼대≫
관련 어휘
- 반대말
- 어미
- 지역어(방언)
- 아붐(경남), 아-애비(경북, 충북), 아부지(경북, 전남), 지아바(경북), 압씨(전라)
역사 정보
아비(15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아비’와 동일한 형태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옛말에서는 평칭으로 쓰였으나 현대 국어의 ‘아비’는 ‘아버지’의 낮춤말로 쓴다. |
|---|---|
| 이형태/이표기 | 아비 |
| 세기별 용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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