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번갈다
- 품사/문형
- 「동사」 【…을 (…과)】
- 「003」((‘…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목적어로 온다))((주로 ‘번갈아’, ‘번갈아서’ 꼴로 쓰여)) 잠시 동안 하나씩 차례로 상대하다.
- 아이는 엄마와 아빠를 번갈아 바라보며 싱긋 미소를 지었다.
- 엄마는 큰아이와 작은아이를 번갈아서 안아 주었다.
- 여인은 잠시 두 사람을 번갈아 보고는 말없이 앞장서서 안으로 들어섰다.≪선우휘, 깃발 없는 기수≫
역사 정보
번다(17세기)>번갈다(19세기~현대 국어)
| 설명 | 현대 국어 ‘번갈다’의 옛말인 ‘번다’는 17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이 단어는 ‘번’과 ‘갈다’의 합성어로 ‘번’은 한자어 ‘番’이다. ‘갈다’의 옛말은 ‘다’로 17세기에 ‘번다’가 쓰인 것으로 보아 원래의 모습은 ‘번다’인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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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태/이표기 | 번다, 번갈다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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