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집뚱우리]
- 품사
- 「명사」
- 분야
-
『역사』
- 「002」탐학한 고을 수령을 지경(地境) 밖으로 몰아낼 때 태우고 가던 둥우리.
관용구·속담(2)
- 관용구짚둥우리(를) 타다
- 학정을 한 고을 수령이 짚둥우리에 실려 지경 밖으로 쫓겨나다.
- 관용구짚둥우리(를) 태우다
- 학정을 한 고을 수령을 짚둥우리에 실어 지경 밖으로 쫓아내다.
- 백성들이 들고일어나서 아우성을 치고 수령 놈들 짚둥우리를 태웠네. ≪송기숙, 녹두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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