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훌따
- 활용
- 훑어[훌터
- 품사/문형
- 「동사」 【…을】
- 「001」붙어 있는 것을 떼기 위하여 다른 물건의 틈에 끼워 죽 잡아당기다.
- 벼를 훑다.
- 보리를 훑다.
- 참빗으로 서캐를 훑다.
- 그는 아카시아 나뭇잎을 쭉 훑으며 걸어갔다.
- 순길은 훌쩍 뛰어올라 소나무의 큰 가지를 휘어잡고 꺾는다. 잔가지와 솔잎을 훑어 버린 뒤 기훈에게 내민다.≪박경리, 시장과 전장≫
- 일가족인 듯한 여섯 명의 남녀가 파파야나무 그늘 밑에 앉아 벼이삭을 훑고 있었는데, 그 가운데 머리에 붕대를 감은 청년이 보였다.≪이원규, 훈장과 굴레≫
- 관청 청사는 물론 집집마다 마루 밑, 방고래, 뒤주 속, 돼지우리 할 것 없이 죄다 참빗 새 훑듯 샅샅이 뒤졌지만 한 사람도 찾아내질 못했다.≪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역사 정보
훑다(17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훑다’는 17세기 문헌에서 나타나 현재에 이른다. ‘훌’에서 보듯이 자음으로 시작하는 어미 앞에서는 겹받침 가운데 ‘ㅌ’이 탈락하여 ‘훌-’로만 나타나는 교체 양상을 보인다. |
|---|---|
| 이형태/이표기 | 훑-, 훌- |
| 세기별 용례 |
|
다중 매체 정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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