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초저녁
- 활용
- 초저녁만[초저녕만
- 품사
- 「명사」
- 「001」날이 어두워진 지 얼마 되지 않은 때.
- 아직 초저녁인데도 거리는 쥐 죽은 듯 고요하였다.
- 승재의 아내는 삯바느질감이 밀릴 때면 초저녁에만 잠시 눈을 붙이고는 자정이면 벌써 일어나 전등불을 켜고 화로와 인두판을 끌어당겼다.≪박완서, 미망≫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아이-저냑(강원), 아이-즈녁(강원), 아이-지냑(강원), 아이-지녁(강원), 아이-지약(강원), 아이-지역(강원), 초-저냑(初저냑)(강원, 제주), 초-즈녁(初즈녁)(강원), 초-지약(初지약)(강원), 초-저넉(初저넉)(경북), 어슴-막(경상), 초-지녁(初지녁)(경상), 초-아지네(평남), 이지내(평북), 이진(평북), 초-애진(평북), 아지내(평안), 애진(평안), 초-아진(初아진)(평안, 중국 요령성), 아시-나조(함남), 초-나조(初나조)(함북), 초-지역(初지역)(함북), 초-저낙(初저낙)(황해), 초-즈낙(初즈낙)(황해), 초-지냑(初지냑)(황해)
관용구·속담(3)
- 속담초저녁 구들이 따뜻해야 새벽 구들이 따뜻하다
- 먼저 된 일이 잘되어야 그에 따른 일도 잘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초저녁 닭이 울다
- 새벽에 울어야 할 수탉이 초저녁에 운다는 뜻으로, 일의 앞뒤와 이치도 모르고 마구 행동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초저녁이 더워야 새벽도 덥다
- ‘초저녁 구들이 따뜻해야 새벽 구들이 따뜻하다’의 북한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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