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처량하다
- 활용
- 처량하여[처량하여](처량해[처량해]), 처량하니[처량하니]
- 품사
- 「형용사」
- 「001」마음이 구슬퍼질 정도로 외롭거나 쓸쓸하다.
- 처량한 가락.
- 달은 휘영청 밝고 뒤뜰의 벌레 우는 소리는 처량하기만 하다.
- 비파소리는 우는 듯 처량하고도 구슬펐다.
- 그 표정에는 처음부터 여자다운 은근한 기운과 처량하게 서러운 듯한 기운이 어리어 있었다.≪이호철, 소시민≫
- 두 사람이 걸어가는 주위에는 풀벌레 소리만이 찌르륵 찌르륵 처량하게 들려왔다.≪홍성원, 육이오≫
- 들리는 것은 오직 그윽한 물소리와 처량하게 우는 밤새 소리뿐이었다.≪이기영, 고향≫
- 짐승의 구슬픈 울음소리는 더욱 처량하게 들렸다.
- 나는 아직 이렇게 처량한 여자의 울음소리는 들은 적이 없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