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자근집
- 활용
- 작은집만[자근짐만
- 품사
- 「명사」
- 「001」따로 살림하는 아들이나 아우, 작은아버지의 집.
- 오늘은 작은아버지의 생신이어서 작은집에 모이기로 했다.
- 이날 아침에 희수는 작은아버지, 작은어머니를 모시고 장례식에 올 양으로, 그의 어머니와 함께 작은집으로 갔었다.≪한승원, 해일≫
- 우리 작은집 시동생이 최 참판 댁에서 일을 보아 주고 있는 것 모르지요?≪박경리, 토지≫
- 오로지 이사에만 정신이 팔려서 나를 작은집에 떼어 놓게 된 것에 대해선 조금도 신경을 안 쓰는 엄마가 다소 야속했었는지도 모르겠다.≪박완서,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노파도 작은집에 있을 때보다 훨씬 활달해져 있었다. 역시 큰아들 집이 제 집 같고 마음이 놓이나 보았다.≪이호철, 소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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