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얄파카다
- 활용
- 얄팍하여[얄파카여](얄팍해[얄파캐]), 얄팍하니[얄파카니]
- 품사
- 「형용사」
- 「001」두께가 조금 얇다.
- 얄팍한 책자.
- 얄팍한 입술.
- 그렇게 얄팍한 옷을 입으면 춥지 않니?
- 떡국에는 떡을 얄팍하게 썰어 넣어야 한다.
- 옷 입은 것도 얄팍한 옥양목 저고리 하나만 입은 것이 추워 보이기는 하나 깨끗하고….≪염상섭, 삼대≫
- 얄팍한 양철 난로는 금세 빨갛게 달아오르면서 방 안이 훈훈해졌다.≪최인훈, 구운몽≫
- 까무잡잡한 얼굴이 바싹 모여들고 얄팍한 눈까풀 밑의 작은 눈이 이글이글 탄다.≪박경리, 토지≫
- 단정한 용모와 얄팍한 두 입술이 그를 때로는 거만하게도 보이게 했다.≪홍성원, 육이오≫
- 둘도 없는 친구의 얼굴이나 마지막으로 보자고 했으나, 벌써 입관을 해서 얄팍한 관이 윗목에 길게 누워 있다.≪심훈, 영원의 미소≫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얄부리-하다(경남, 중국 흑룡강성), 얍삭-하다(경남), 얄핀-하다(경북), 얍스락-허다(전남), 얍실-허다(전남), 얄판-하다(평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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