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사ː향쥐]
- 품사
- 「명사」
- 분야
-
『동물』
- 학명
- Ondatra zibethicus
- 「001」쥣과의 포유류. 몸의 길이는 30~36cm이며, 털은 주로 검은 갈색에 광택이 나고 커다란 뒷발에 물갈퀴가 있어 헤엄을 잘 친다. 귀와 눈이 작고 꼬리는 털이 없고 평평하다. 물풀, 어패류 따위를 먹으며 한 배에 1~11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생식기와 항문의 분비샘에서 사향을 풍긴다. 북아메리카, 유럽 서부, 아시아 동북부에 분포한다.
역사 정보
사향쥐(19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사향쥐’는 19세기부터 나타나서 현재까지 이어진다. 이 단어는 ‘사향’과 ‘쥐’가 결합한 것이다. ‘사향’은 15세기부터 쓰였으나 16세기부터는 ‘샤향’으로 많이 쓰였는데 ‘사향노루’의 경우 ‘샤향’으로 표기된 예가 많이 보이나 ‘사향쥐’의 경우에는 ‘샤향’으로 표기된 용례가 없다. ‘쥐’는 15세기부터 동일한 형태로 쓰여 현재까지 이어진다. |
|---|---|
| 이형태/이표기 | 사향쥐 |
| 세기별 용례 |
|
다중 매체 정보(1)
어휘 지도(마우스로 어휘 지도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이용 도움말 바로 가기새 창 보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