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밥쭐
- 품사
- 「명사」
- 「001」벌어서 먹고살 수 있는 방법이나 수단을 속되게 이르는 말.
- 남의 밥줄을 끊어 놓다.
- 그 포장마차는 마지막 남은 우리 식구 밥줄이다.
- 그 일의 성사 여부에 내 밥줄이 달렸다.
- 그건 안 됩니다. 딴 일도 아니고 밥줄이 걸린 일에서 억울한 사람이 생기면 안 됩니다.≪박완서, 오만과 몽상≫
관용구·속담(1)
- 관용구밥줄이 끊어지다[떨어지다]
- (속되게) 일자리를 잃게 되다. <동의 관용구> ‘밥통이 떨어지다’
- 밥줄이 끊어질까 봐 상사에게 하고 싶은 말도 못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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