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내ː버리다

- 활용
- 내버리어[내ː버리어


- 품사/문형
- 「동사」 【…을 …에】
- 「001」더 이상 쓰지 아니하는 물건이나 못 쓰게 된 물건 따위를 아주 버리다.
- 쓰레기를 휴지통에 내버리다.
- 낡은 책상을 소각장에 내버렸다.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내-뵈리다(경기), 내-부다(경기, 제주), 내-부리다(경기, 전남, 충북), 내-빌다(경기, 경남), 내-뻐리다(경기, 경남, 평북), 내-쁘리다(경기), 내-피다(경기), 내-비다(경남, 전남), 내-비리다(경남), 내-삘다(경남), 애-삐리다(경남), 내-뻴다(경북), 내-뿌다(경북), 내-삐다(경상), 내-삐리다(경상, 전남), 내-뿌리다(전남), 내-뿔다(전남), 내수다(전남), 냅쓰다(전남), 네-뿔다(전남), 대내-버리다(전남), 디내-불다(전남), 디네-뿔다(전남), 딘네-불다(전남), 내-불다(전라), 내-번지다(전북), 내-베리다(전북), 내-쏘다(전북), 날리다(제주), 내-베다(제주), 내-꼰지다(충북), 뇌-뿌리다(평남), 뇌-삐리다(평북), 내싸-두다(함남), 놔-버리다(함남), 놔-뿌리다(함남)
- 옛말
- 내야-리다
역사 정보
내야리다(15세기)>내여리다(16세기~19세기)>내리다(19세기)>내버리다(20세기~현재)
설명 | 현대 국어 ‘내버리다’의 옛말인 ‘내야리다’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확인된다. ‘내야리다’는 “나가다”의 의미인 ‘나-’에 접미사 ‘-이-’가 결합된 ‘내-’가 연결 어미 ‘-아’와 결합한 ‘내야’와 “버리다”의 의미인 ‘리다’가 연결된 통사적 구성이다. 16세기에는 연결 어미 ‘-어’와 결합한 ‘내여리다’가 나타난다. 19세기에는 연결 어미가 결합되지 않은 ‘내리다’로 나타난다. 18세기에 제1음절의 ‘ㆍ’가 다른 모음으로 변화함에 따라 20세기에는 ‘내버리다’로 나타나서 현재에 이르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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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태/이표기 | 내야리다, 내여리다, 내리다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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