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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명사」
분류
「옛말」
「001」’의 옛말.
 싸라 딛 地獄 보니 南閻浮提옛 衆生이 왁 소배 이셔 모 즈믄 무저긔 싸라 피와 고기왜 너르듣더니.≪월석-중 23:78≫

번역: 한 썰어 찧는 지옥을 보니 남염부제의 중생이 속에 있어 몸을 천 덩이로 썰어라 피와 고기가 널리 흩어져 떨어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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