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부사」
- 분류
-
「옛말」
- 「001」‘황당히’의 옛말.
-
어버이 이 너겨 가 어더 보니.≪속삼 열:18≫
번역: 어버이가 황당하게 여겨 가서 얻어 보니.
-
다시 도긔게 가 니고 내 겨지라 대 모다 이 너겨 주기디 아니니.≪이륜-옥 6≫
번역: 다시 도적에게 가서 이르고 내가 삶아지고자 한다 하니 모두 황당히 여겨 죽이지 아니하니.
-
헷 남긧 새 삿길 자리 밧고아 노하 사화 우지지거 집븻 사름미 이 너기더니.≪이륜-옥 26≫
번역: 뜰에 있는 나무에 새 새끼를 자리 바꾸어 놓아 싸워 우짖거늘 집에 있는 사람이 황당히 여기더니.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