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접사」
- 분류
-
「옛말」
- 「010」((일부 한자어 뒤에 붙어)) 부사를 만드는 접미사.
-
노 지비 기우러 업더디디 아니니 幸혀 시러곰 아다온 소 慰勞놋다.≪두시-초 16:35≫
원문: 高堂未傾覆, 幸得慰佳賓.
번역: 높은 집은 기울어 엎어지지 아니하니 행여 능히 아름다운 손을 위로하는구나.
-
鄴下 쇽은 젼혀 겨지브로 가문을 디녯게 야 외며 올호믈 며.≪번소 7:37≫
원문: 鄴下風俗, 專以婦持門戶, 爭訟曲直.
번역: 업하 땅의 풍속은 전혀 아내로 집안을 아끌어 하게 하며 그르고 옳음을 재판하며.
-
어버 가히와 졉호 반시 내 가히와 와애 달이 호 독혀 어버 식 호 내 식두곤 히 야.≪번소 7:43≫
원문: 父母之犬馬, 必異乎己之犬馬也, 獨愛父母之子, 却輕於己之子.
번역: 어버이의 개와 말을 대접함을 반드시 내 개와 말과 달리 하되, 유달리 어버이의 자식 사랑함을 내 지식보다 가볍게 하여.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