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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극창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한극창]
품사
「명사」
분야
『인명』
「001」조선 중기의 문신(1600~1650). 자는 유백(裕伯). 호는 오주(鰲州). 김자점을 탄핵하다가 유배된 후 벼슬을 버리고 후진 양성에 힘썼다. 병자호란 때 강화(講和)를 적극 반대하였고, 뒤에 민회빈 강씨의 사사(賜死)에 반대하다가 유배된 이경여 등을 위하여 상소하고 <백설가(白雪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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