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명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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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털구멍’의 옛말. 모음으로 시작하는 조사 가운데 ‘와’를 제외한 조사 앞에서 나타나며, 휴지(休止) 앞에서나 자음으로 시작하는 조사와 공동격 조사 ‘와’ 앞에서는 ‘털구무’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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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히 멀어 날이 오람애 엇치 벗김을 일허 어릔 이 털굼긔 막히며.≪마경 하:100≫
원문: 路遠日久, 鞍屜失於解卸, 瘀汗沉於毛竅.
번역: 길이 멀어 날이 오래됨에 언치 벗김을 잃어 어린 땀이 털구멍에 막히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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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밧기 드시 열야 털굼기 다 열려셔 감습야 들기 쉬우니.≪언두 하:39≫
번역: 안팎이 찌듯이 열을 내어 털구멍이 다 열려서 감습하여 들기 쉬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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