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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분-날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춘분날]
품사
「명사」
「001」춘분이 되는 날.
그 지겹던 겨울도 이제 저만큼 물러가고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춘분날이지만, 아직도 아침 공기는 쌀쌀했다.≪김원일, 불의 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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