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부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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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측은히’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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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衰五瑞 뵈샤 閻浮提 나시릴 諸天이 다 츠기 너기니.≪월곡 상:5≫
번역: 오쇠와 오서를 보이시어 염부제에 나실 것이기에 제천이 다 측은히 여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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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尊이 츠기 아니 너기시고 어엿비 너기샤 大悲光을 펴샤 그 모 비취시다.≪월석-중 22:22≫
번역: 세존이 측은히 여기시지 않고 가엾이 여기셔서 대자비를 펴셔서 그 몸을 비취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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衰殘 나 구틔여 츠기 너기디 아니노니.≪두시-초 7:11≫
원문: 衰年不敢恨.
번역: 쇠잔한 나이를 구태여 측은히 여기지 않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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