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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명사」
분류
「옛말」
「001」잡나무’의 옛말.
잡남기 업스니 닙마다 가지마다 비와 이슬왜 가지니라.≪남명 하:34

원문: 無雜樹, 葉葉枝枝, 同雨露.

번역: 잡나무가 없으니 잎마다 가지마다 비와 이슬이 한가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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