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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저만-하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이만저만하다발음 듣기]
활용
이만저만하여[이만저만하여](이만저만해[이만저만해]), 이만저만하니[이만저만하니]
품사
「형용사」
「001」이만하고 저만하다.
그와 날마다 얼굴을 맞대고 산다는 것은 이만저만한 고역이 아니다.
그 일 때문에 내 체면이 이만저만하게 구겨진 게 아니야.
아주머니 음식 솜씨가 이만저만한 게 아니네요.
어머니의 고심은 이만저만한 것이 아니었다.
어둠 속을 손으로 더듬어 땔나무를 찾아야 하니 전사들의 고역은 이만저만한 것이 아닌 것이다.≪이병주, 지리산≫
이방이 코가 방바닥에 닿게 절을 하고 나서 고부 군수는 이만저만해서 못 오고 대신 자기들이 왔다고 사죄를 했다.≪송기숙, 녹두 장군≫
진희는 숙자에게 이만저만하게 신세를 진 것이 아니다.
신문사를 그만두겠다는 내 마음이 이만저만하게 굳은 것이 아니란 사실을 우동규 부장은 드디어 안 모양이었다.≪이병주, 행복어 사전≫
방울이와 한 지붕 아래서 날마다 얼굴을 맞대고 산다는 것은 이만저만한 고역이 아닐 듯싶었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아무리 물에 손발을 담그고 하는 일이지만, 여름 햇볕 아래서의 빨래는 이만저만한 고역이 아니었다.≪하근찬, 야호≫

관련 어휘

지역어(방언)
여만저만-하다(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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