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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응부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유응부]
품사
「명사」
분야
『인명』
「001」조선 초기의 장군(?~1456). 자는 신지(信之). 호는 벽량(碧梁). 사육신(死六臣)의 한 사람으로, 세조 2년(1456)에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가 실패하여 처형되었다. 유학(儒學)에 조예가 깊었으며, 숙종 때 병조 판서에 추증되었다. 시조 3수가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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