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왠지
- 품사
- 「부사」
- 「001」왜 그런지 모르게. 또는 뚜렷한 이유도 없이.
- 그 이야기를 듣자 왠지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
- 아내는 왠지 달갑지 않은 표정이다.
- 매일 만나는 사람인데 오늘따라 왠지 멋있어 보인다.
- 술은 알맞게 취했으나 왠지 기분은 유쾌하지 않았다.
- 경민은 그녀가 울기 시작하자 왠지 그녀의 말이 정말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홍성원, 육이오≫
- 담임 선생님을 까닭 없이 흉보며 골목길을 내려오던 철은 왠지 가슴이 섬뜩해 걸음을 멈추었다.≪이문열, 변경≫
- 골짝을 찬찬히 둘러보자니 왠지 가슴속에 묘한 감회가 뭉클하게 솟아오른다.≪홍성원, 무사와 악사≫
- 생각 같아서는 사발로 마시고 싶지만 왠지 그것만은 멈칫거려지는 그였다. 오늘같은 날은 정말 사발로 소주를 마시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홍성암, 큰물로 가는 큰 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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