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외ː손자
- 품사
- 「명사」
- 「001」딸이 낳은 아들.
- 딸아이가 회사에 복직해서 당분간은 내가 외손자를 봐 주기로 했다.
- 현재는 어린 외손자 돌봐 주니 눈칫밥은 아니지만 언제까지 사위 집에 눌러 있을 처지가 못 되는 여인이다.≪황순원, 신들의 주사위≫
- OOO 선생의 외손자 OOO를 만나 미주 한인 사회의 초석이자 기둥이 됐던 OO의 발자취를 따라가 본다.≪국제뉴스 2023년 3월≫
관련 어휘
- 반대말
- 친-손자(親孫子)
- 지역어(방언)
- 에-손주(경기, 중국 길림성), 위-손자(위孫子)(경북, 중국 흑룡강성), 이-손자(이孫子)(경북, 중국 흑룡강성), 외-손지(外손지)(전라, 중국 길림성), 오이-손자(오이孫子)(충청, 중국 길림성), 웨-손자(웨孫子)(충청, 평안, 함경, 중국 길림성, 중국 요령성), 에-손자(에孫子)(평안, 중국 요령성), 왜-손주(평안, 중국 요령성), 애-손지(함경), 웨-손재(함경, 중국 길림성, 중국 흑룡강성), 에-손재(함북, 중국 길림성), 왜-손지(함북, 중국 길림성), 웨-손지(함북, 중국 길림성), 왜-손재(중국 길림성, 중앙아시아), 베-손재(중앙아시아)
관용구·속담(3)
- 속담외손자는 업고 친손자는 걸리면서 업은 아이 발 시리다 빨리 가자 한다
- 딸에 대한 극진한 사랑으로, 친손자가 더 소중하면서도 외손자를 더 귀여워함을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친손자는 걸리고 외손자는 업고 간다’ ‘친손자는 걸리고 외손자는 업고 가면서 업힌 아이 갑갑해한다 빨리 걸으라 한다’
- 속담외손자를 귀애하느니 방앗공이[절굿공이]를 귀애하지
- 외손자는 아무리 귀여워하고 공을 들여도 귀여워한 보람이 없다는 말. <동의 속담> ‘외손자를 보아 주느니 파밭을 매지’
- 속담외손자를 보아 주느니 파밭을 매지
- 외손자는 아무리 귀여워하고 공을 들여도 귀여워한 보람이 없다는 말. <동의 속담> ‘외손자를 귀애하느니 방앗공이[절굿공이]를 귀애하지’
어휘 지도(마우스로 어휘 지도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이용 도움말 바로 가기새 창 보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