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동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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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올리다’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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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壁에 올이샤 도 다 자시니 현 번 운 미 오리가.≪용가 48장≫
원문: 絶壁躍馬 賊以悉獲 雖百騰奮 誰得能陟
번역: 석벽으로 말을 오르게 하시어 도적을 다 잡으시니 몇 번을 뛰어오르게 한들 남이 오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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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玉盤애 올이고 雲霞 기로 면 비르믄 업거니.≪두시-초 16:67≫
원문: 登于白玉盤 ,藉以如霞綺, 莧也無所施.
번역: 백옥반에 올리고 구름과 안개 같은 비단으로 싸면 비름은 쓸 데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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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애 올이니 누른 柑子ㅣ 므겁고.≪두시-초 10:38≫
원문: 登俎黃柑重.
번역: 도마에 올리니 누런 감귤이 무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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諸侯ㅣ 녜 計簿 올이니 그 貢 즈믄 수프를 기우려 더니라.≪두시-초 15:3≫
원문: 諸侯舊上計, 厥貢傾千林.
번역: 제후가 옛 장부를 올리니 그 공을 천 숲을 기울려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