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동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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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어우르다’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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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짓 雜花香 이러틋 天香 어울운 香 다 마타 알며.≪석상 19:18≫
번역: 여러 가지의 잡화향 이렇듯한 천향 어우른 향을 다 맡아 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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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非人 사과 사 아닌 것과 논 마리니 八部를 어울워 니르리라.≪석상 9:1≫
번역: 인비인은 사람과 사람 아닌 것과 하는 말이니 팔부를 아울러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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惺惺이 正이오 寂寂이 도오미라 시니 正과 도옴과 어울워 行면 닷고미 잇거니와.≪영가 상:65≫
원문: 惺惺爲正, 寂寂爲助, 正助合行, 修心于在.
번역: 깨달은 모양이 정(正)이고 고요한 모양이 도움이라고 하시니 정(正)과 도움을 어울러 행하면 마음을 닦음이 있거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