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어미」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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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3」((동사나 형용사 어간 뒤에 붙어)) -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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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슬이 貴타 들 이내 몸에 비길소냐 蹇驢 밧비 모라 故山으로 도라오니 어듸셔 急 비 줄기에 出塵行裝 시서고.≪교시조 1229-2≫
번역: 벼슬이 귀하다 한들 이내 몸에 비길 것이냐 건려를 바삐 몰아 고산으로 돌아오니 어디에서 급한 비 한 줄기에 출진행장 씻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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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하 날 소겨고 秋月春風 날 소겨고 節節이 도라오매 有信히 너겻니 白髮란 날 다 맛지고 少年롸 니거니.≪교시조 1926-2≫
번역: 어우화 날 속이었도다 추월춘풍 날 속이었도다 절절이 돌아오매 유신히 여겼더니 백발은 날 다 맡기고 소년따라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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