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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어미」
분류
「옛말」
「004」((‘다’의 어간이나 끝음절의 모음이 ‘ㅣ’인 어간 뒤에 붙어)) -아야.
셰샹 마세 談薄야야 보야호로 됴니.≪어소 5:78

원문: 人須是一切世味, 淡薄方好.

번역: 세상의 맛에 담박하여야 바야흐로 좋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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