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어미」
- 분류
-
「옛말」
- 「010」((주로 ‘말다’의 어간 뒤에 붙어)) -라.
-
小乘法으로 니르와도 마락 뎨 제 瘡 업스니 허리디 말라.≪원각 하2-2:46≫
원문: 以小乘法, 彼自無瘡, 勿傷之也.
번역: 소승법으로 일으킴을 마라 저가 스스로 창병이 없으니 헐게 하지 말라.
-
너와 다야 山林에 사로 서르 일티 마락 모매 藥 거슬 갓가이곡 수를 가쥬리라.≪두시-초 8:33≫
원문: 與汝林居未相失, 近身藥裹酒長携.
번역: 너와 더불어서 산림에 사는 것을 서로 잃지 마라. 몸에 약 싼 것을 가까이하고는 술을 당장 가지리라.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