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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비막개-하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안ː비막깨하다]
활용
안비막개하여[안ː비막깨하여](안비막개해[안ː비막깨해]), 안비막개하니[안ː비막깨하니]
품사
「형용사」
「001」일이 몹시 바쁘다. 눈코 뜰 사이가 없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미지의 독자들로부터 빗발치는 듯하는 서신, 전화 혹은 내방을 받게 되어 일시는 일일이 응대하기에 안비막개할 지경이었다.≪정비석, 비석과 금강산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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