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아홉째
- 품사
- 「명사」
- 「002」맨 앞에서부터 세어 모두 아홉 개가 됨을 나타내는 말.
- 같은 말을 벌써 아홉째 한다.
역사 정보
아홉차(15세기)>아홉차히(15세기)>아홉채(16세기)>아홉재(16세기~17세기)>아홉째(20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아홉째’의 옛말 ‘아홉차’는 15세기 국어에서부터 나타난다. ‘아홉차’에 접미사 ‘-히’가 붙은 것으로 보이는 ‘아홉차히’도 15세기에 나타났다. 16세기에는 어중의 ‘ㅎ’이 빠진 ‘아홉채’가 나타나고 16세기부터 17세기까지는 ‘ㅊ’이 ‘ㅈ’으로 바뀐 ‘아홉재’가 나타났다. 19세기에는 ‘아홉채’의 후대형으로 보이는 ‘아홉’가 나타나기도 했다. 이렇듯 근대에는 현대 국어의 ‘째’에 대응되는 말이 ‘재’로도 ‘채’로도 나타났다. 20세기 이후에 ‘재’가 경음화하면서 ‘아홉째’로 나타나 현재에 이르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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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태/이표기 | 아홉차, 아홉차히, 아홉채, 아홉재, 아홉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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