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어미」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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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동사, 형용사 어간 뒤에 붙어)) -시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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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殊는 願샤 世尊이 神通力으로 妙音을 나토시과뎌 야시.≪월석 18:76≫
번역: 문수는 원하시기를 세존이 신통력으로 묘음을 나타내시고자 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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願호 地藏菩薩이 큰 慈悲 샤 나 기리 擁護시과뎌 면 이 사미 夢中에 菩薩이 머리 녀 授記호 得리라.≪월석-중 21:166≫
번역: 또 바라건대 지장보살이 큰 자비를 가지셔서 나를 길이 옹호하시고자 하면 이 사람이 꿈속에서 보살이 머리를 만져 수기함을 얻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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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本來 녯 듸 疑心야 섯구미 매 불휘야 어려이 혈 거신 젼로 부톄 혀시과뎌 願니라.≪능엄 2:22≫
원문: 此固常情疑混根於心, 而難拔者故, 願佛與拔之.
번역: 이는 본래 상례의 뜻의 의심하여 섞는 것이 마음에 뿌리박아 어렵게 뺄 것인 까닭으로 부처께서 빼시고자 원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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