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술라군]
- 품사
- 「명사」
- 분야
-
『역사』
- 「001」조선 시대에, 도둑·화재 따위를 경계하기 위하여 밤에 궁중과 장안 안팎을 순찰하던 군졸. 2경(更)에서 5경 사이에 통행을 금지하며, 궁성 안은 오위장과 부장이 군사 다섯 명씩 거느리고 순시하고, 궁성 밖은 훈련도감, 금위영, 어영청에서 군사를 내었다.
- 한밤중이라 간혹 순라군의 딱따기 소리만 먼 데서 들렸다.
- 아닌 게 아니라 순라군의 기찰이 심했다.≪유현종, 들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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