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생량-머리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생냥머리]
품사
「명사」
「001」초가을로 접어들어 서늘해질 무렵.
먼지잼으로 소나기가 한줄기 지나고 난 다음이라 비거스렁이로 불어오는 생량머리 건들마가 등줄기가 자그럽게 시원했다.≪송기숙, 암태도≫
제철은 속일 수 없어서 아침저녁으로 산들하니 나날이 달라 가는 생량머리에….≪염상섭, 취우≫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