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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춘-고한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삼춘고한]
품사
「명사」
「001」봄철 석 달이 매우 심하게 가무는 것.

관용구·속담(1)

속담삼춘고한 가문 날에 감우(甘雨) 오니 즐거운 일
봄철 석 달의 지독한 가뭄 가운데 단비가 오니 반갑기 이를 데 없는 일이라는 뜻으로, 몹시 바라고 기다리던 일이 이루어져 매우 반갑고 즐거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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