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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不見一法存無見, 大似浮雲遮日面.
번역: 한 법도 보지 못하고 견해 없음을 두면 뜬구름이 해의 얼굴을 가림과 아주 같고.
원문: 流水生涯盡, 浮雲世事空.
번역: 흐르는 물 같은 생애 다하니 뜬구름 같은 세상사가 비어 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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